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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적도와 가장 많이 떨어져 있어 올 때는 멀어서 울며 오고,
갈 때는 주민들의 좋은 인심에 떠나기 섭섭하여 울고 간다는 뜻으로
울도라고 하였다고 전해지며, 주위의 볼거리로는
울도 해수욕장, 덕적도, 문갑도, 굴업도, 백아도 등이 있고
인천 연안부두에서 덕적행 여객선(1시간 소요)을 타고
덕적도 진리 선착장에 하선하여 백야도행(해양호)으로 갈아 타면
덕적도 인근 섬들을 거쳐 울도에 도착하게 된다.
순수한 자연이 숨쉬는 섬으로 갈매기들이 섬 주인인양
많은 갈매기떼들과 희귀 철새들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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